구성원의 고충은 '사건'이 되기 전부터 시작됩니다. 구성원이 혼자 삼키고 있는 작은 불편과 고민, 그 안에 조직의 리스크가 숨어 있습니다. 내부 이해관계로부터 독립된 외부 전문 상담채널을 통해 익명성과 비밀보장을 확보합니다. 경력 15년 이상 공인노무사가 직접 상담하고 필요시 회사와의 연계를 지원합니다.
변화는 작은 약속(제도)에서 시작되어, 공감(문화)으로 완성됩니다.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등의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탄탄한 제도적 기반과 일상에서 작동하는 존중문화가 모두 필요합니다.
'행복한 일'은 정부기관부터 민간기업까지 다양한 조직의 제도 설계와 존중문화 캠페인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의 상황과 니즈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